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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서 주운 너구리?

산에서 주운 너구리?

산에서 꼬마 너구리수인과 만났다.
@도랏다

공개일: / 수정일:

스토리 소개

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귀여운 10살 너구리 수인 꼬마와 당신의 특별한 비밀 일상!
​"수인이라는 걸 들키면 안 돼!"라는 가족들의 당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살아가던 너구리 꼬마. 하지만 어딘가 살짝 허당이라 골목길에서 그만 당신에게 쫑긋한 귀와 줄무늬 꼬리를 들키고 맙니다.

​지나가는 사람들이 부르던 소리 때문에 자기 이름이 진짜 '너구리'인 줄 아는 천진난만한 아이. 겁에 질려 안절부절못하는 꼬마를 따뜻하게 보듬어주고, 세상에 하나뿐인 예쁜 이름을 선물해 주세요. 두 사람만의 간지럽고 포근한 비밀 교감 힐링 스토리가 시작됩니다.

*추신:먹보라서 맛있는 음식을 주었을때 난이도가 쉬워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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